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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류지광이 ‘비밀의 남자’에 특별출연한다.동행복권파워볼

류지광은 12월 15일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엄현경 (한유정 역) 이시강 (차서준 역) 채빈 (강예진 역)등과 호흡을 맞췄다.

오랜만에 연기자 모드를 선보인 류지광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 PAT가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비밀의 남자’에 ‘모델 류지광’으로 출연해 드라마에 현실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대중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붐이 되고 있는 앞광고에 나서 브랜드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예고하고 있다.

류지광 출연 분은 내년 초 방송되는 7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지광은 지난 6월 OST에 참여한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해 노래 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사진=아랑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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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겸 기자 황영진이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지 말아 달라고 했지만 결국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각색왕’ 코너에 황영진이 배우 송진우를 대신해 출연했다. 파워볼실시간

황영진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잭슨황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이후 2017년 연예부 기자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기자가 아닌 개그맨으로 나선 황영진은 “주목받는 게 싫다. 잔잔바리로 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주목받기 싫다고 한 것과 달리 보이는 라디오가 아닌데도 풀메이크업을 하고 출연했다.

그러면서 “내 이름 검색하지 말아 달라. 지금도 일부러 안 웃기는 거다”고 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코너가 시작된 후 송진우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텐션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황영진은 주목받기 싫다고 했지만 “오늘 컨디션이 좋다. (송진우 자리를) 많이 뺏어온 것 같다”고 했지만 곧 “뜨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했다. 

황영진의 등장에 청취자들은 포털사이트에서 이름을 검색했고 결국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 이에 황영진은 “뜨고 싶지 않다. 잔잔바리로 살고 싶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엄기준, 김소연 / 사진=SBS 펜트하우스
엄기준, 김소연 / 사진=SBS 펜트하우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펜트하우스’ 김소연이 엄기준에게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파워볼사이트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하윤철(윤종훈)과 천서진(김소연)이 이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서진은 주단태를 만나 “오늘 내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이 일어났다. 드디어 하윤철이랑 이혼했다. 서류도 법원에 접수했다”고 알렸다.

이어 “아버지가 청아재단을 나한테 맡기시겠단다. 내가 차기 이사직이 되는 거다”면서 감격했다.

주단태는 “불안해하더니 잘됐다”고 축하했다.

천서진은 “눈엣가시 같던 베로나도 학교를 나가 준다니, 어떻게 좋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냐”면서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천서진은 “오윤희만 내 앞에서 사라지면 모든 게 완벽해진다”면서 주단태에게 오윤희와 거리를 둘 것을 종용했다.

주단태는 “걱정 마라. 로건 리 계약만 마무리 되면, 나도 내 옆에 둘 생각 없다”고 말했다.

천서진은 “나, 당신한테 가장 처음 말하는 거다”면서 미소 지었고, 두 사람은 와인잔을 부딪치며 축배를 나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남보라가 라디오 DJ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배우 남보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영화 ‘새해전야’ 출연진이 릴레이로 ‘가요광장’ 1일 DJ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동휘의 뒤를 이어 DJ로 변신한 남보라는 “게스트로 나왔을 때와 다른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해전야’에서는 카메오로 출연한다. 유인나의 에피소드 속 사연이 깊은 역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남보라는 영화 ‘써니’로 인연을 맺은 김보미와 전화 연결을 했다. 2주 전 아들을 출산한 김보미는 “진통은 똑같이 한 거 같은데 발레를 해서 그런지 힘 세 번 주니 아이가 나왔다”라며 출산을 회상했다.

이에 남보라는 “출산 체질이냐”고 물었다. 김보미는 “이제 알았다. 잘하는 것이 출산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 계획에 대해서 “아직 없는데 아기 낳는 것보다 회복이 더 힘들다. 첫째 잘 키우고 나중에 생각해 보겠다”고 밝혔다.

아들의 이름에 대해서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후보가 두 개다. 윤리우, 윤채훈이다. 리우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리우로 가는 쪽으로 남편과 상의해 보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보라는 “‘써니’ 첫 촬영에 들어간 지 올해 10년이 됐다. 개봉한 지는 9년이지만 촬영한 지는 10년이다. 금옥이와 추억이 많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사투리 연기를 선보인 남보라는 “드라마 촬영 전에 전라도 배경 영화를 찍은 적이 있어서 전라도 사투리를 배웠다. 생각보다 전라도 사투리가 맛을 내는 게 어려워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2006년 남보라가 시트콤을 찍을 때 스태프 아르바이트를 했다. 정말 귀여웠다”고 사연을 보냈다. 남보라는 “저도 잊고 있었던 저의 첫 작품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교복을 입고 방송국을다녔던 기억이 있다.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왜 나이를 안 먹냐”는 질문에 남보라는 “보이는 것만 그렇다. 이제 살이 시리는 게 아니라 뼈가 시렵다. 나이는 속일 수가 없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정은지의 가요광장’ 인스타그램

KBS 2TV '땅만빌리지' 캡처 © 뉴스1
KBS 2TV ‘땅만빌리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땅만빌리지’ 그리가 아빠 김구라를 감동시켰다.

지난 15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서 래퍼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를 위한 야외 골프장을 만들어 훈훈함을 선사했다.

먼저 마을에 도착한 그리는 옥상으로 올라가 소박하지만 나름대로 잘 갖춰진 골프장을 완성했다.

뒤이어 김구라가 도착했다. 아들에게 골프장 얘기를 미리 듣고 온 그는 “골프채 가져왔어. 네가 뭐 만들었다며. 나가 보자”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아들의 효도 선물을 확인한 김구라는 대만족 했다. 옥상에 올라가자마자 보이는 골프장은 뻥 뚫린 바다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골프가 취미라는 김구라는 “이야~ 오우 좋은데?”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저기로 치고 내가 공 수거하러 가면 되는 거 아니냐”라면서 “골프는 숏게임이거든. 좋네. 땡큐”라며 흡족해 했다.

김구라는 몸풀기 스윙을 마쳤다. 본게임을 시작하고 첫 시도에서는 실패했지만 “이제 감 잡았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깝게 도전에 실패했다.

“나 숏게임의 귀재야~”라며 자신감을 뽐냈던 김구라는 “들어가는 줄 알았잖아”라는 아들의 얘기에 민망해 했다. 아빠의 게임을 지켜보던 그리는 “언제 넣어!”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울컥해 웃음을 샀다.

김구라는 “이거 넣기 힘들어! 넌 근처도 못 가! 내가 승부사인데”라고 했다. 남은 기회는 단 한번이었다. 김구라는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공을 쳤지만, 결국 타이어 안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는 “진짜 아깝네. 비슷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들 부자는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다.

김구라는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생각보다 재밌더라. 바다 보면서 하니까 좋았다”라며 “한편으로는 기특하기도 하더라. 골프 하는 분들은 제가 연습하는 거 보고 되게 부러워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골프장 첫 게임을 마친 김구라는 떨어진 공을 수거해 깨끗하게 헹궜다. 다시 집으로 향하던 그는 “아이 좋다”라고 혼잣말을 하며 뿌듯해 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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